안녕하세요? 기술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개발자 최성입니다.

이 배경은 2025년 여름 캄보디아 단기선교 활동 중 제가 아이들에게 진행한 컴퓨터 수업입니다.간단한 수업 내용에도 신기해하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, 기술은 사랑을 향할 때 가장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.사는 동안 다양한 사람들과 열심히 안정적인 시스템을 개발하여, 세상에 사랑을 남기고 가고 싶습니다.